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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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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9-27 14:48:10 조회수 180

2021년 9월 26일, 몽이가 별이 되었습니다.

보호자님과 가족분들에게 많은 기쁨과 행복을 주었던 몽이.

보호자님께서 받은 행복만큼 몽이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자랐습니다.

보호자님의 바람대로 몽이가 아픔이 없는 곳에서 행복했던 추억을 마음 깊이 안고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랍니다.

댓글15

  • 이대영
    2021-09-27 15:09:13 댓글달기 삭제

    몽아!
    좋은추억 많이 남겨줘 고마윘다
    좋은데가서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살아!
    사랑해

  • 몽이 맘
    2021-09-27 16:29:57 댓글달기 삭제

    사랑하는 우리 막내 몽아~
    너와 우리 가족은 2012년 12월에 2개월 된 아기인 너를 만났지?
    반려 동물에 대한 아무런 사전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예쁘고 사랑스러운 우리 몽이를 만나 그냥 먹여주고 안아주며 예쁘다만 할 줄 알았었지.
    항상 밝고 씩씩 했던 몽이 때문에 산책을 다니면서 엄마가 더 행복하고 즐거웠어~
    너도 엄마.아빠 .누나. 형과의 좋은 추억만을 생각하고 즐거웠던 기억만 남길바래~
    갑자기 찾아온 병마에 며칠 사이에 힘없이 무너지는 너의 모습에 온 가족이 너무 슬프고 힘들었지만 너의 고통 만큼은 아니었겠지?
    부디 아프지 않은 곳에서 우리 가족들과의 만남을 잊지 말고 잘 지내길 바래~~
    우리 몽이 너무 너무 사랑해~

  • 몽이누나
    2021-09-27 16:57:14 댓글달기 삭제

    몽아 하늘에선 아프지말고 훨훨날아
    누나한테 와줘서 고마웠어
    고맙고 미안하구 또 사랑해
    나중에 누나마중나와줘 ~~
    우리아가사랑해 ❤️❤️

  • 김소정
    2021-09-27 18:18:18 댓글달기 삭제

    몽아 너가 나한테 그렇게 힘차게 짖어줬던 것 처럼
    하늘에선 아프지 말고 몽이 하고싶은대로 훨훨 날아줘
    고마웠어 몽이

  • 막내이모
    2021-09-27 20:38:22 댓글달기 삭제

  • 막내이모ㅡ정이연
    2021-09-27 20:46:34 댓글달기 삭제

    몽아 ~어느새 너가 나도 가족으로 받아들여준 막내이모야
    몇일전에도 우리 묵돌이 몽이를 만났었는데 ᆢ
    엄마랑 누나가 주지말래도 잘먹어서 몰래몰래 먹을거 진짜 많이주곤 했었는데
    맛난거 많이먹고 아프지말구 그기선 더 행복하게 지내라
    사랑하는 몽이
    그리울거야 문득문득
    니네 엄마랑 찾아갈게 몽이보러~이모가

  • 강인구ㅡ막내이모부
    2021-09-27 20:57:08 댓글달기 삭제

    항상 생동감 넘치던 씩씩한 몽이야 막내 이모부야 너와 나눈 짧은 만남들 오래도록 기억하마 그곳에서는 아프지말고 예쁜 여친도 만나서 행복하게 살거라 그렇게 기억할게
    막내이모부는ᆢ

  • 조윤서
    2021-09-27 21:13:34 댓글달기 삭제

    몽아! 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
    언제나 행복하길 기도할게~~
    시간이 흘러 너를 또 만날 수 있길

  • 몽이맘
    2021-09-27 21:47:48 댓글달기 삭제

    우리 몽이를 사랑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내 동생,그리고 제부 감사해요.`
    울 딸 친구 소정이 윤서도 많이 많이 고마워~
    이렇게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우리 몽이 아프지 않는 좋은 곳으로 갔을 것 같아요.
    다시 한번 모두 감사합니다.

  • 몽이맘
    2021-09-27 21:47:49 댓글달기 삭제

    우리 몽이를 사랑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내 동생,그리고 제부 감사해요.`
    울 딸 친구 소정이 윤서도 많이 많이 고마워~
    이렇게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우리 몽이 아프지 않는 좋은 곳으로 갔을 것 같아요.
    다시 한번 모두 감사합니다.

  • 몽이맘
    2021-09-29 21:47:05 댓글달기 삭제

    몽아~
    비가오니 우리 몽이가 너무 너무 보고싶네.
    몽이너가 없는 집이 너무 조용하고 쓸쓸하다.
    창밖을 바라보며 짖어대던 너가 그리워.
    그때는 짖지마라고 했는데...
    거기서 잘 지내고 있지?

  • 몽이맘
    2021-10-08 07:55:25 댓글달기 삭제

    몽아~
    매일 매일 새록새록 생각나며 보고 싶어 눈물이 나네. 그곳에서 잘 지내고 있지?
    더 이상 아프지않고?
    꿈에라도 한번 와줬으면 좋겠는데...
    사랑해~
    너무너무 보고싶어

  • 몽이맘
    2021-10-16 01:00:14 댓글달기 삭제

    몽아~
    너무너무 보고싶어~
    이 슬픔을 어쩌면 좋아?
    너를 안아주고 만지고 싶은데 그럴수가 없으니...
    아프지 않은 곳에서 잘 지내지?
    엄마가 몽이 너무 보고싶어.
    꿈에라도 한번 와줄래?

  • 몽이맘
    2021-11-05 22:14:56 댓글달기 삭제

    몽아~
    엄마가 바빠서 오랫만에 왔네.
    우리 몽이 보낸지 벌써 한달이 훌쩍 넘었네.
    보고 싶어.
    많이 많이 보고싶어.
    우리몽이 보고 싶어서 엄마가 많이 힘드네.
    그곳에서는 아프지 않고 편하게 잘 지내고
    있는거 맞지?
    몽아~~~~
    보고싶어.
    우리 언젠가는 만나겠지.
    그때까지 잘 지내.

  • 몽이맘
    2021-11-14 10:36:08 댓글달기 삭제

    보고싶은 우리 몽이~
    오늘은 벌써 너가 무지개다리를 건넌지 49일이 되는 날이구나.
    오늘 아빠랑 엄마가 너보러 갔다왔어.
    너가 좋아하는 간식이랑 물 가지고 가서 줬는데 먹었어?
    사과.감 .삶은계란이랑 삶은 양배추도 잘라서
    줬는데. 엄마가 자꾸 눈물이 나서 힘드네.
    이제는 정말 좋은곳으로 가~~
    그곳에서 엄마.아빠.누나.형 지켜보고 있어.
    잘 지내다가 나중에 꼭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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