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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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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11-12 15:44:20 조회수 81

2021년 11월 11일, 수리가 별이 되었습니다.


수리의 존재만으로 보호자님과 가족분들은 따뜻함과 가족의 소중함을 느꼈다고 합니다..

수리도 마찬가지로 보호자님과 함께 한 지난 10여년의 시간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을 것 같습니다.

부디 수리가 하늘에서 가장 빛나는 별이 되어 보호자님의 마음 속에 영원히 남아있기를 바랍니다.

댓글1

  • 수리야
    2021-11-12 16:11:08 댓글달기 삭제

    지금도 부르면 당장 꼬리 흔들며 뛰쳐
    나올 것 같은 수리야~
    장난치고 같이 뒹굴고 수북한 털 깍이고
    맛난 것 먹고 많은 날들을 묵묵히 우리 옆에서
    지켜주었네....
    미안해 고마워.
    웃는 모습들 기억하고 있을께~
    별이 된 수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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