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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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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6-28 10:01:35 조회수 107

2021년 6월 4일, 어제는 비가 꽤 많이 왔었습니다.

오후 6시경 작고 소중한 <복동이>를 품에 안고 장례식장을 방문해주셨던 보호자님, 

오시는 내내 눈물을 흘리셨는지 눈가가 빨개져 있어 그 슬픔이 저희에게도 전달이 되어 마음이 아팠습니다.

<복동이>가 작은 몸집으로 보호자님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주었는지 느껴졌습니다.

생전 아픈 곳이 있었는지 보호자님께선 댕댕이 나라 가서 아프지 말라고, 못챙겨 줘서 미안했다고 하셨습니다.

보호자님의 바람대로 댕댕이 나라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다가 훗날 보호자님과 다시 만나 더 많은 사랑 주고 받길 바랍니다.

댓글1

  • 수연
    2021-06-30 11:14:29 댓글달기 삭제

    우리 복동이가 딱 6/3일 누나 생일에 가서 너무 많이 슬펐어 다음년도에 누나 생일이 복동이 기일이라는 그게 지금도 안 믿기는데 댕댕나라 간지 28일 아직 짧은 시간이지만 더 놀다가 건강한 모습으로 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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