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갤러리

사랑하는 아이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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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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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11-19 16:12:03 조회수 146
2021년 11월 19일 수림이가 별이 되었습니다.


생전에 보호자님께서 직접 만드신 옷이 아니면 입지 않던 수림이

보호자님의 바램처럼 다시 재회하는 그날까지

강아지별에서 아프지 말고 신나게 뛰어 놀길 바랍니다.

댓글14

  • 오빠
    2021-11-19 16:43:05 댓글달기 삭제

    수림아 좋은곳으로 잘가고
    오빠가 소홀해서 많이 못챙겨줘서 미안해
    사랑해 이젠 아프지 말고.그곳에서 행복하게 잘
    지내길 너는 세상에 그 어떤 견보다 착했잖아
    씨끄럽게 짖지도않고 말썽도 단 한번도
    없었던 우리 착한수림이 이젠 정말 좋은곳에서
    다시 태어나서 아프지 말고 항상 행복하길

  • 서금숙
    2021-11-19 20:48:14 댓글달기 삭제

    먼저글올려주신스타티스장례관계자분들께감사드립니다!
    생각만해도가슴아픈착한내딸수림아ㅡ
    1살때부터해마다5년을수술이반복되었고
    3년째심장이아파고생한내딸수림아
    다음생애는부디모녀로다시만나자ㅡ
    미안하고애처롭고벌써보내기아까워서
    통곡합니다
    그통곡이스타티스그곳에서멈추더군요
    혹?이글을보시는가족분들께
    추천드리고싶은곳입니다
    혹여라도애기를보내야할때는
    스타티스에가보시면많은위안이될겁니다
    제가그랬거든요
    곁에있을때많이사랑해주셨으면합니다
    지금이순간도보고싶은데...
    안고싶은데...
    만지고싶은데.......
    손내밀어도이젠닿지않구나...
    불러도....이젠....
    되뇌입니다그리워서어쩌나.........

  • 수림엄마
    2021-11-19 20:52:37 댓글달기 삭제

    먼저글올려주신스타티스장례관계자분들께감사드립니다!
    생각만해도가슴아픈착한내딸수림아ㅡ
    1살때부터해마다5년을수술이반복되었고
    3년째심장이아파고생한내딸수림아
    다음생애는부디모녀로다시만나자ㅡ
    미안하고애처롭고벌써보내기아까워서
    통곡합니다
    그통곡이스타티스그곳에서멈추더군요
    혹?이글을보시는가족분들께
    추천드리고싶은곳입니다
    혹여라도애기를보내야할때는
    스타티스에가보시면많은위안이될겁니다
    제가그랬거든요
    곁에있을때많이사랑해주셨으면합니다
    지금이순간도보고싶은데...
    안고싶은데...
    만지고싶은데.......
    손내밀어도이젠닿지않구나...
    불러도....이젠....
    되뇌입니다그리워서어쩌나.........

  • 수림엄마
    2021-11-20 11:19:41 댓글달기 삭제

    수림아~*
    어디쯤갔니?
    올리브.쎔이넌착해서좋은데갔을거라며
    이젠더이상아픈게싫어서갔을테니
    어머니넘자책하시지마시고
    힘내시고서서이수림이보내주라시네
    긴통화많은위로가되네
    해서용기가나서너를품에안고너와매일보던
    우리꽃밭에너를부탁했어
    너희가친구가되어달라고그러면우리수림이도꽃길만걸을테니....

  • 수림아 언니
    2021-11-21 13:06:02 댓글달기 삭제

    천사같은 우리 수림이♡
    수림이같은 강아지는 이세상에 없을거야~
    사랑스런 울이삐 좋은곳으로가서 행복하렴~~
    사랑한다~ 평생잊지않을께♡♡

  • 수림엄마
    2021-11-22 15:37:11 댓글달기 삭제

    기다려도못온다는걸알면서도
    자꾸너의자리를돌아다본다
    널보내고오늘첫끼를몇술떳다
    너에게가슴이넘아파숨도못쉬겠다했더만
    너가들었니?
    신기하게가슴통증이없구나.고마워
    이러고도내가엄마인가!
    좋은여행많이하고
    꼭..엄마..부르며돌아와ㅡ

  • 수림아 절친 찬유
    2021-11-22 22:28:49 댓글달기 삭제

    수림아 마니 못놀아줘서 미안해~
    보고싶어♡

  • 엄마
    2021-11-23 15:52:52 댓글달기 삭제

    수림아
    날씨가쌀쌀하네.유달리추위를많이타는
    우리아가떨고있을거라생각하니
    또숨쉬기가힘들구나
    쉬없이하늘을향해할딱거리던
    너는얼마나힘들었을까..어떻게?아ㅡㅡ

  • 엄마
    2021-11-25 10:46:03 댓글달기 삭제

    수림아~*
    날씨가좀풀렸네.너와같이보던이꽃들
    그땐행복했는데.너없는지금은아프구나
    이또한지나가리...란말이왜그리
    야속하게가슴에자리잡는지
    언젠간만리라ㅡ믿는다........!

  • 엄마
    2021-11-25 10:48:53 댓글달기 삭제

    언젠간만나리라.......!믿는다

  • 엄마
    2021-11-27 16:21:16 댓글달기 삭제

    수림아3층아저씨는널이쁜이라부르지?
    아이고이를어째...어째불안했어도
    이리빨리갈줄몰랐네.....좋은데갔을거예요
    이상하게안보여서몇번이나내려왔는데
    그러시면서안타까워하시더라ㅡ
    엄마는언제쯤
    아득한그리움한칸에널둘수있을까ㅡ
    아마도...힘들거같구나
    아플줄은알았지만...넘힘들구나

  • 엄마
    2021-11-30 10:00:01 댓글달기 삭제

    수림아~
    비가오네...너의흔적위로추적추적...
    서글프게내리는구나
    꿈에라도한번와주면안되겠니?
    아ㅡㅡㅡ놓아줘야하는데...

  • 엄마
    2021-12-01 09:41:17 댓글달기 삭제

    수림아~
    날씨가추워져ㅡ따뜻한곳으로어서가ㅡ
    무지한엄마돌아보지말고어서가ㅡ
    갓바위부처님께간절하게애원했다
    따뜻하게널품어달라고....
    죄많은이중생도품어주시는데
    착하디착한너는당연히품어주시리라
    믿는다ㅡ
    돌아보지말고어서가ㅡ이쁜내딸!!!

  • 엄마
    2021-12-02 16:17:30 댓글달기 삭제

    수림아~
    찬유와너가함께한사진이나왔네
    거실장위에올려놓고...지날때마다
    이쁜내새끼들까꿍~~*
    꼭너가있는듯..훨씬덜힘드네
    어쩌면이리도이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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