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갤러리

사랑하는 아이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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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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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11-20 11:44:21 조회수 174
2021년 11월 19일, '얀'이 별이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착하고 사랑스러웠던 얀이와 함께 한 10여년의 시간은

보호자님께 잊지못할 소중한 기억으로 가슴 속에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이제는 아프지않고 보호자님의 바람대로 천국에서 할머님과 만나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댓글19

  • 모여모여
    2021-11-20 12:26:56 댓글달기 삭제

    항상 얌전히 곁에서 재롱 피우던 예쁜 얀이
    그동안 즐겁고 행복했어
    잘가^^그리고 거기서는 맘껏 뛰어놀아.

  • 샤샤 엄마
    2021-11-20 12:31:22 댓글달기 삭제

    얀아 언제나 샤샤를 엄마처럼 돌봐줘서 고마워~
    시골 할머니 말씀처럼 담에 사랑받는 사람으로 태어나라~

  • 한영주
    2021-11-20 12:32:11 댓글달기 삭제

    이제조금 친해지나싶더만 이래 이별하네.
    이럴줄알앗으면 처음부터 친해질걸 그랫다.
    좋은곳에가서 편히쉬렴.

  • 박미숙
    2021-11-20 12:32:12 댓글달기 삭제

    얀 니가 있어서 참든든하고 안심되고 자랑스러웠어 똑똑하고 너무나 참을성이 많아 마음이 아플만큼이였는데 그런 너의 체온을 느낄수 없는건 속상하지만 그래도 그곳엔선 행복할거라고 믿을래 할머니 만나서 산책하고 바닷가 거닐고있다 생각할게 행복해야돼

  • 세연
    2021-11-20 12:46:39 댓글달기 삭제

    너와의 갑작스러운 이별에 가슴이 아프다.
    며칠전에 산에 오르면서 다음번에 너와 같이 가야겠다 생각했는데...
    니가 보고 싶을때마다 내 핸드폰속의 너의 모습을 다시 꺼내어볼께.
    잘가... 우리 천사같은 얀이~♡

  • 이창현
    2021-11-20 12:48:08 댓글달기 삭제

    친해 지고나니가네....
    부디 좋은 곳에서 마음껏 뛰어놀아

  • 이은주
    2021-11-20 12:53:33 댓글달기 삭제

    얀아!
    생전에 좀 더 예뻐해 주지못해서 미안해!
    그래도 나를 볼때 맑은 네 눈빛과 한번씩 내게 다가와 손 내밀던 모습은 기억속에 항상 남아있을것 같아!
    할머니랑 잘 만나서 그 곳에서 잠시만 행복하게 지내다가 꼭 사람으로 환생해서 멋지게 잘 살아볼수 있도록 기도할께!
    그동안 경희언니 곁에서 많은 사랑을 나누고 간 너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 정혜문
    2021-11-20 12:57:14 댓글달기 삭제

    묭실 문 열고 들어서면..언제나 마중나온마냥
    꼬리흔들며 서있던 착하고 예쁜 얀아~~
    이젠 그런모습들을 볼수없겠구나.
    눈물나고 맘이아프네..거기에선 아프지말고
    맘껏 더 신나게 뛰어놀고 할머니랑 행복하게 지내~~
    고마웠어~~

  • 신경자
    2021-11-20 12:58:27 댓글달기 삭제

    얀 ~~울 얀이 넌 정말 똑똑하고 이쁜 아이였지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할머니 만나 행복하게 지내 할머니 환테 맛난거 많이 달라고 하고 잼나게 놀아 잘가 얀이야 행복해야돼 사랑해 울 이쁜 얀

  • 정아
    2021-11-20 13:03:36 댓글달기 삭제

    얀아... 너와 마지막이 같이 햄버거 먹은거라...많이 주지 못한게 후회스럽고 미안네.
    브로랑 같이 노는 모습도 보고 싶었는데... 그곳에서 아프지 말고 할머니랑 맘껏 뛰어 놀고 행복해야되♡♡

  • 김지훈
    2021-11-20 13:06:34 댓글달기 삭제

    얀아 많이 아팠지...
    일바쁘다고 할머니 아프다고 이래저래 신경을 많이 못써줘서 미안해 얀이 성격에 티도 안내고 혼자 아파했을 생각하니 맘이 너무 아프네...
    아프지않을 곳에서 할머니사랑 듬뿍받으면서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아픈 추억없이 행복하게 살길 바래 잘가 얀아

  • 임 현수
    2021-11-20 13:10:14 댓글달기 삭제

    갑작스런 일들이 한꺼번에 밀려들어 너무 당황스럽지만...얀이의. 사랑스런모습들이 아직도 눈앞에서 아른거리네. 얀이의 행동볼때마다 넌 사람이다사람이다 ..했던 말들이기억이 난다.. 담 세상에는 사람으로 태어나고~ 마지막 가는길 배웅못해서 미안하구나 얀""이제 아프지말고 맘껏 뛰어놀아라... 옆에서할머니 잘 지켜드리고..
    .

  • 브로엄마
    2021-11-20 13:46:13 댓글달기 삭제

    우리 착한 얀이~~
    갑작스런 이별에 놀랍고 맘이 아프지만 할머니와 함께하기에 고맙고 미안하구나~ 브로와 산책한번하고해주고 싶었는데 함께하지도못하고 이별이라니 ...우리 얀이 착한마음 별이되어 더욱 반짝반짝 빛날거야☆☆☆
    우리 멋지고 예쁜얀이 안녕~아프지말고 행복해야해~~♡

  • 김세나
    2021-11-20 13:57:41 댓글달기 삭제

    너무 갑작스런 소식에 얀아 정말 떠난거야?
    같은공간..시간.. 언니와 함께 있어줘서 고마웠고
    나에게도 너와의시간..추억 만들어줘서 고마웠어
    너가 그자리에 없다는게 아직은 믿어지지 않지만..
    떠나는길 같이 있어주지 못 해 미안해
    무지개다리 조심해서 건너가고 다음생에는 얀이가 원하는 세상에서 건강하게 다시 태어나길 기원할께
    얀아~ 얀~~ 잘가~♡

  • 김가빈
    2021-11-20 15:11:50 댓글달기 삭제

    얀아, 지금쯤 천국에 잘 도착했을지 모르겠네. 거기 가니까 할머니도 계시고 몸도 안 아프고 좋은 곳이지? 근데 얀아, 언니는 사실 우리 얀이가 곁을 떠난 게 믿기지가 않아. 지금도 미용실 가면 반갑다고 달려와줄 것 같아. 우리 얀이 가는 거 웃으면서 보내줘야 하는데 같이 먹고 놀고 자고 하던 얀이가 이렇게 가버리니까 사실 많이 속상한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 너무너무 착해서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애교 부리고, 어쩔 때 보면 사람인가 싶을 정도로 정말 똑똑했던 얀이. 같이 산에 갔었을 때 얀이 안고 잘 수 있어서 정말 좋았었는데 얀이 떠나니까 더 기억이 나네. 얼마 전에 옥상에서 같이 공놀이 하면서 금방 가야할 때, 더 있고 싶고 자꾸 눈에 밟혔었는데 그게 마지막 기억이 될 줄 몰랐네. 그럴 줄 알았으면 더 놀아줄 걸. 더 자주 볼 걸 싶어. 우리 착한 얀이는 기다리지 말라고 해도 계속 기다릴 거지? 얀아 부디 기다리지만 말고 하고 싶은 거 다 하며 지내다가 먼훗날 사랑하는 사람들 만나게 되면 그때 꼭 반갑게 달려와줘. 꼭 행복해야 해. 사랑해 얀아.

  • 박규리
    2021-11-21 18:05:12 댓글달기 삭제

    그곳에서도 꼭 행복해야해!! 나잊지마!

  • 박현준
    2021-11-21 18:07:57 댓글달기 삭제

    나는너가좋아

  • 박현준
    2021-11-21 18:08:33 댓글달기 삭제

    나는너가좋아

  • 임정임
    2021-11-22 19:05:42 댓글달기 삭제

    얀아 그 곳에선 맘껏 뛰여놀고 잘지내고 있어~~
    보고 싶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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