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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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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12-19 15:14:41 조회수 276

2021년 12월 18일, 럭키가 별이 되었습니다.


긴 시간동안 아픔을 견뎌낸 럭키.

그 모습을 지켜볼 수 밖에 없었던 보호자님 또한 마음이 많이 아팠을 것 같습니다.

이제는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길 바라던 보호자님의 바람이 이루어지기를,

그리고 다음 생에도 소중한 연이 닿아 꼭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댓글1

  • 럭키 보호자
    2021-12-20 15:54:47

    우리 럭키...
    늘 엄마 발 밑에 있던 너 때문에 난 항상 발걸음을 조심했어야 했는데..그래서 지금도 조심하다가 문득 니가 없다는 사실에 가슴이 먹먹해진다.

    15년을 함께 살아서, 니가 나에게 남겨준 습관들이 너무 많은데, 이제 이렇게 니가 없는 삶에 익숙해져야 한다는 현실이 넘 아프다..

    우리 럭키의 그 따뜻함을 한번 더 느껴보고 싶은데..
    우리 럭키가 이제는 아프지 않을거라는 그 한가지로 위안을 심는다.

    럭키야!
    영원히 사랑해!
    엄마 걱정 하지말고 편히 쉬렴~
    다음 생애에도 꼭 다시 엄마를 만나러 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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