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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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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2-22 17:46:32 조회수 254

2022년 2월 22일, 복실이가 별이 되었습니다.


12년간 보호자님과 가족분들에게 행복을 가득 안겨주었던 복실이.

복실이도 다정한 보호자님과 함께 지낸 시간이 행복했을 것 같습니다.

별이 된 복실이가 무지개 다리 너머의 세상에서는 편히 쉴 수 있기를 바랍니다.

댓글1

  • 황준호
    2022-02-23 17:16:24

    ❤️복실이 2022.02.22 am10:00 무지개 다리로..

    .
    2022.02.22 am:10:00
    내 동생 우리가족 복실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 요 몇일 분명 흐린 날씨였는데 오늘따라 날씨가 유독 좋더라.. 날짜도 어쩜 평생동안
    잊혀질수 없는 그런날에..

    자기 몸이 많이 아프고 힘들어도 주사를 맞아도 얌전히 낑낑소리 한번 안내며 꾹꾹 참아내고,
    떵이가 자기 먹을걸 뺏어먹고 장난치고
    괴롭혀도 마치 사람처럼 자기가 누나라고 양보해주던 그런아이..그래서 더 마음이 아프다.

    곁에 있을때 조금 더 잘해줄걸 함께 였을때
    조금더 더 안아주고 쓰다듬어 줄걸..
    평생토록 함께 할 수 있다고 생각 했는데
    가슴이 너무 아프다.
    내 수명을 나누어 줄수만 있다면 그러고 싶은데... 내가 해줄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
    하루종일 눈물이 멈추지가 않는다.

    복실아 ~다음 생에는 말 못하는 강아지말고..
    꼭 사람으로 태어나서 아프면 아프다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고 표현하고,,
    너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살아.
    마지막까지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많이 미안해..
    꼭 다시 만나자..
    너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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