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갤러리

사랑하는 아이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전해주세요.

추모갤러리

<테리>

게시판 상세보기
작성일 2021-09-03 19:22:04 조회수 89
2021년 8월 28일, 테리가 별이 되었습니다.

보호자님의 체취를 유독 좋아하던 사랑스러운 아이 테리.

지금쯤 무지개 다리 너머에서 보호자님의 바람대로

아프지 않고 맘껏 뛰어놀고 있기를 바랍니다. 

댓글1

  • 테리누나
    2021-09-03 20:20:54 댓글달기 삭제

    테리야. 아직도 뜨거운게 목구멍으로 계속 울컥거려.
    많이 보고 싶구나.
    좋은데서 평화롭게 지내길...

이전 다음 글보기
이전글 <유키>
다음글 <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