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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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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9-10 16:18:36 조회수 123

2021년 9월 7일, 찌찌가 별이 되었습니다.


찌찌의 사진을 보니 보호자님과 함께 얼마나 행복한 생을 보냈는지 눈에 선히 보였습니다.

보호자님께서 찌찌가 평소 목에 두르고 다니던 손수건을 가져오셔서

찌찌의 마지막 가는 길이 외롭지 않길 바라며 손수건을 목에 둘러주어 보냈습니다.

부디 찌찌가 보호자님의 마음이 담긴 손수건과 함께 강아지별에 무사히 도착하였길 바랍니다..

댓글1

  • 찌찌
    2021-09-10 20:02:27 댓글달기 삭제

    찌찌~ 별나라에 도착 잘했나^^ 찌찌 가 쓰던모든 약 장난감 까까 ㅠㅠ 가슴아프고 눈물 나네 아가 다음생에두 우리만나 아프지말고행복하게살자 여기이곳에서 나랑 20년 같이 있어주어 행복했고 정말 고맙구 사랑해 찌찌 다시 꼭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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